넥서스 비전

넥서스 선교사들

후원
넥서스 소개
사진 / 비디오 갤러리
회보
연락처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는 넥서스 선교사들.
 

무푸와 써니- 중앙 아시아

이 나라는 고난으로 가득합니다. 정치와 사회 모두가 불안정 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절대로 멈추지 않습니다. 4월에는 두 명의 지역인이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큰 박해를 받아오다 결국, 다른 도시로 도망갔습니다. 이런 일은 없어야 합니다.

 

 

쌜리와 싸이몬- 북 아프리카

샐리는 그 나라와 사람들을 사랑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선교지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북아프리카에서 여성으로 사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택시 기사들은 여성들을 성적으로 괴롭혔습니다. 그때는 이 나라를 향한 연민이나 사랑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문화를 익히면서 이곳 사람들이 진실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샐리는 같은 지역을 섬기는 싸이몬이라는 청년을 만나 부부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현재 북아프리카를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missionaries

노만과 린다- 남 아시아

가난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삶의 희망을 버리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의식주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은 학교를 가야할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다른 종교 그룹들이 저희를 위협하고 무너뜨리려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아이들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자 저희를 통해 시골 학교를 열게 하셨습니다.

 

 

알버트- 중앙 아시아

저는 중앙아시아에서 이 년 동안 영어를 공부했습니다. 그 나라를 떠나려는데, 폭탄이 터지고 자연재해가 일어나는 그 곳의 상황을 tv를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에 이 나라를 향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들의 고통이 나의 고통만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목적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이 나라와 그 민족을 섬기는 것입니다.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2:14-15